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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파인 승하소서
제목 아토파인 승하소서
작성자 송정아 (ip:) 작성일 2017-03-31 23:11:40 조회수 483




생후6개월된 우빈이 엄마입니다.
우빈이는 태어난지 100일이 조금지나면서부터 태열이 살짝씩 주로 양볼에 올라오기시작했어요..시간이 지나면 좋아지겠거니 하며 심할땐 스테로이드를 조금씩 발라주며 좋아졌다 나빠졌다를 반복하던중 5개월의 어느날 갑자기 몸에 빨갛게 여기저기 한꺼번에 다 올라왔어요. 종류를바꿔가며 로션을사용해도 호전양상없고 어떤곳에선 모유수유하는 엄마로서 가려야할 음식을 장황나열해주셨는데 먹을음식이 없드라구요. 아기도 힘들어했지만 먹을음식 없이 늘 풀종류로 끼니를 해결해야하는 시간들에 몹시 우울해져갔고..
아기는 간지러워 밤이면 짜증과 가려운 귀를 울면서 만져대니 귀는 진무르고 피가나고 딱지가생기기를 반복했어요. 그러다 만나게된 아토파인한의원..
그 누구도 아토피를 치료한다라고 확신있게 말했던의사는 없었는데 나를믿고 따라오라고 하셨어요.더욱 뭔가 신뢰가 갔던부분은 가려야하는 음식이 뭔가요 라고 여쭈었을때 밀가루와 인스턴트만 먹지말라구...
엥? 진심? 그럼 나머지는 다먹어도 된다고라고라고라?
순간 너무 행복ㅜㅜ 원장님은 좋은 음식 골고루 잘먹고 모유수유를 통해 아기가 다양한음식을 먹고 혹여 특정음식에 아기가 반응한다해도 면역을 기를수있게 하라고 하셨어요..크...ㅜㅜ 감동..

반신반의하며 유산균과 로션을 처방받아 집으로 향했고
아침저녁 두차례의 유산균 복용과 모유수유, 기저귀를 갈아주면서 수시로 로션을 발라주었어요. 끈적이지않고 부드럽고 아주 촉촉한 로션이었어요.
일주일이 지났을즘..... 끝나지 않을 긴 싸움일것 같았던 우빈이 몸의 태열이 옅어지기 시작했어요.그뒤로 한달의 시간동안 육안으로 식별가능할정도로 갈수록 좋아지는 모습에 너무너무 신이나서 더 열심히 유산균을 먹고 로션을 발라주었어요. 한달간 두통의 로션을사용했구요. 그러나 스테로이드 연고를 발랐던 가슴부위와 양볼은 가장 늦게까지 빨갛고 거칠었어요. 지금은 뽀얀 피부로 회복이 되었네요.. 내 아기가 아토피? 라고 상상도 못해봤고 유전적인 요인도 없는 상황에서 아기의 태열 아토피모습이 너무 마음아프고 병원에서도 스테로이드만 처방,보습잘하세요가 답이었는데 아토파인한의원을 통해서 잘 치료받을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고 우빈이의 경험을 다른 태열가진 친구들한테도 전하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원장님~♡
첨부파일 20170303_082943.jpg , IMG_20170401_065612.jpg , IMG_20170401_065450.jpg , 2017-04-01 07.04.1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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